실패하기보다 쉬운 성공 The Korean American CBMC CEO School

Sunny K Park • June 13, 2024

실패하기보다 쉬운 성공


The Korean American CBMC CEO School, Atlanta, June 11, 2010


박선근 GBM 건물 관리회사 회장


훌륭한 사업 경영인은 정직하게 작성된 사업계획을 만들고, 그 성취를 위하여 반복되는 노력을 정확하게 하므로서

창조 되는것이다. 무대위에 선 배우가 준비한 대사를 하나도 빠짐없이 연기 해야 되드시, 확정한 사업 계획서를

반복해가며 이행 해야 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독 실업인인 Mr. Truitt Cathy씨는 그의 저서 It’s Easier to Succeed

Than to Fail 을 통하여 하나님이 준비해 주신 사업 성공 비결을 그대로 행사 하기만 하면 그 사업을 성공 시킬수 있다고

주장 한다. 묵묵히 7일간 여리고성을 돌면 그성이 무너지리란 하나님의 말씀을 (수6장) 주저없이 믿고, 시키는대로

“바보”처럼 여리고 성을 돌아 그 성을 무너트린 여호수와와 그 이스라엘 백성들의 믿음과 행동을 보면, 그까짓 사업체

하나둘 성공 시키는것은 “식은 죽” 먹는것처럼 쉽다고 본다. 다만, 꾸준하지 못하거나, 믿음이 약하거나, 욕심을

내거나, 건너뛰기를 하며는, 즉, 공식대로 모든 절차를 제대로 거치지 않으면 실패를 할수 있다.

여호수아 6장

수 6:1) 이스라엘 자손들로 말미암아 여리고 는 굳게 닫혔고 출입하는 자가 없더라

(수 6:2) 여호와께서 여호수아 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여리고 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신7:24

(수 6:3) 너희 모든 군사는 그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돌되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

(수 6:4) 제사장 일곱은 일곱 양각 나팔을 잡고 언약궤 앞에서 나아갈 것이요 일곱째 날에는 그 성을 일곱 번 돌며 그

제사장 들은 나팔을 불 것이며 삿7:16

(수 6:5) 제사장 들이 양각 나팔을 길게 불어 그 나팔 소리가 너희에게 들릴 때에는 백성은 다 큰 소리로 외쳐 부를

것이라 그리하면 그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니 백성은 각기 앞으로 올라갈지니라 하시매

(수 6:6) 눈 의 아들 여호수아 가 제사장 들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언약궤를 메고 제사장 일곱은 양각 나팔

일곱을 잡고 여호와의 궤 앞에서 나아가라 하고

(수 6:7) 또 백성에게 이르되 나아가서 그 성을 돌되 무장한 자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나아갈지니라 하니라

(수 6:8)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기를 마치매 제사장 일곱은 양각 나팔 일곱을 잡고 여호와 앞에서 나아가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언약궤는 그 뒤를 따르며 수4:13

(수 6:9) 그 무장한 자들은 나팔 부는 제사장 들 앞에서 행진하며 후군은 궤 뒤를 따르고 제사장 들 은 나팔을 불며

행진하더라 사52:12

(수 6:10) 여호수아 가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외치지 말며 너희 음성을 들리게 하지 말며 너희 입에서 아무

말도 내지 말라 그리하다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여 외치라 하는 날에 외칠지니라 하고

(수 6:11) 여호와의 궤가 그 성을 한 번 돌게 하고 그들이 진영으로 들어와서 진영에서 자니라

(수 6:12) ○또 여호수아 가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니 제사장 들이 여호와의 궤를 메고

(수 6:13) 제사장 일곱은 양각 나팔 일곱을 잡고 여호와의 궤 앞에서 계속 행진하며 나팔을 불고 무장한 자들은 그

앞에 행진하며 후군은 여호와의 궤 뒤를 따르고 제사장 들은 나팔을 불며 행진하니라 수6:4

(수 6:14) 그 둘째 날에도 그 성을 한 번 돌고 진영으로 돌아오니라 엿새 동안을 이같이 행하니라

(수 6:15) ○일곱째 날 새벽에 그들이 일찍이 일어나서 전과 같은 방식으로 그 성을 일곱 번 도니 그 성을 일곱 번

돌기는 그 날뿐이었더라

(수 6:16) 일곱 번째에 제사장 들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수아 가 백성에게 이르되 외치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 성을

주셨느니라 수6:20

(수 6:17) 이 성과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은 여호와께 온전히 바치되 기생 라합 과 그 집에 동거하는 자는 모두 살려

주라 이는 우리가 보낸 사자들을 그가 숨겨 주었음이니라 수2:4

(수 6:18) 너희는 온전히 바치고 그 바친 것 중에서 어떤 것이든지 취하여 너희가 이스라엘 진영으로 바치는 것이


되게 하여 고통을 당하게 되지 아니하도록 오직 너희는 그 바친 물건에 손대지 말라 신7:26 , 신13:17 , 수7:1

(수 6:19) 은금과 동철 기구들은 다 여호와께 구별될 것이니 그것을 여호와의 곳간에 들일지니라 하니라

(수 6:20)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 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들을 때에 크게 소리 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그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점령하고

아멘!

By Sunny K Park July 27, 2026
한국전 조지아 출신 전사자 740명 추모 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 이사장 프랭크 블레이크)는 254 오전 10시 30분 둘루스 페인-콜리 하우스에서 한국전쟁 휴전 73주년을 기념해 미군 참전용사 헌화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서는 한국과 한국인을 지키기 위해 한국전에 참전했다 희생된 740명의 조지아 출신 미군들을 추모하고 생존 참전용사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1992년부터 매년 계속된 한미우호협회의 한국전 기념식에서 마이클 박 씨가 사회를 맡았으며, 기수단 입장에 이어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어린이 합창단이 한미 양국 국가를 연주했다. 연합장로교회 손정훈 담임목사가 개회기도를 했다. 한미우호협회는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을 모두 호명하며 박수를 보냈으며, 어린이 합창단 단원들이 참전 용사에게 꽃을 달아 드리는 순서도 가졌다. 예년처럼 각 단체들은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화환 증정 행사를 가졌다. 박선근 회장은 8세의 어린 나이에 일어난 한국전 당시의 상황을 설명하며 참석한 은퇴 및 현역 군인, 그리고 한인 단체장들의 이름을 거명하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 회장은 “한미우호협회는 당신들의 수고와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최근에 애틀랜타를 비롯해 미국 6개 도시에 세워진 “땡큐 아메리카!” 빌보드 광고를 소개하기도 했다. 폴 김 한미우호협회 이사는 참석한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소개하며 감사를 표했으며, 육군대장 출신의 래리 엘리스 전 한미우호협회 이사장, 이준호 주애틀랜타총영사, 김기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마이클 렛 주상원 한미우호코커스 의장 등이 참전용사들을 추모하고 기억하는 연설을 했다. 협회는 기조 연설자인 리처드 드웨인 윌슨 조지아 내셔널 가드 사령관(소장)에세 감사패를 증정했으며, 윌슨 사령관은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한 조지아 출신 740명의 미군 참전용사들에게 감사한다”며 “이제 민주화와 경제성장을 이룩한 한국의 발전상을 보면 참전 용사들의 수고와 희생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참전용사인 한국전참전용사회 레이 데이비스지부 회장은 답사에서 "흔히들 한국전쟁을 잊혀진 전쟁이라 말하지만 한인들의 감사와 기억을 보면 절대 잊혀진 전쟁이 아니다"라며 "한인 커뮤니티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의 대미는 엘리스 장군의 부인인 진 엘리스 여사가 전쟁포로 및 실종자를 추모하고 기리는 시간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박요셉 기자 Source: https://higoodday.com/news/1015659
By Sunny K Park July 27, 2026
첫 행사 370명 참석했지만 올해 참전용사 4명뿐…“한 시대 마무리…슬프다” 35년 동안 매년 여름이면 조지아의 한국전 참전용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인 어린이들은 가슴에 꽃을 달아드렸고, 한인사회 지도자들은 고개를 숙여 감사를 전했다. 전쟁 기록 그러나 그 오랜 행사가 올해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 한미우호협회 박선근 회장은 “한국전 참전용사 대부분이 별세했고, 생존한 분들도 건강상의 이유로 행사 참석이 어려워졌다”며 내년부터 정전협정 기념 초청 행사를 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1991년 시작된 행사는 35년 동안 한 해도 빠짐없이 이어졌다. 첫 행사에는 약 370명의 참전용사가 참석했지만, 올해 둘루스 페인-콜리 하우스에 자리한 생존 참전용사는 4명뿐이었다. 지난해 참석자는 14명이었다. ◇ 370명에서 4명으로 한미우호협회는 24일 한국전쟁 정전협정 73주년을 앞두고 조지아 지역 참전용사들을 초청해 마지막 헌화 행사를 열었다. 전문가 및 무역 협회 기념식에서는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조지아 출신 미군 740명을 추모하고, 생존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감사를 전했다. 기수단 입장에 이어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어린이 합창단이 한국과 미국 국가를 불렀다. 손정훈 담임목사가 개회기도를 맡았으며, 어린이들은 참전용사들의 가슴에 직접 꽃을 달아드렸다. 박 회장은 “첫 행사 당시 참전용사들의 평균 나이는 60세 정도였고 약 370명이 참석했다”며 “올해는 네 분만 참석해 마음이 무겁다”고 말했다. 한국전쟁 발발 당시 8세였던 그는 “한미우호협회는 여러분의 수고와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 “한인들은 우릴 절대 잊지 않는다” 한국전참전용사회 레이 데이비스 애틀랜타 지회 윌리엄 스투바 지회장은 이날 한인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흔히 한국전쟁을 잊혀진 전쟁이라고 하지만 한인들은 우리를 절대 잊지 않는다”며 “한인 커뮤니티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은 미국의 가장 훌륭한 동맹국 가운데 하나”라고 강조했다. 행사에는 미 해병대 출신인 리치 매코믹 연방 하원의원(공화, 조지아)도 참석해 박선근 회장과 한인사회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조지아 주의회 한미코커스 의장인 마이클 렛 상원의원은 참석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결의안을 전달했다. ◇ 마지막 행사를 지킨 사람들 행사의 마지막을 누구보다 무겁게 지켜본 사람 가운데 한 명은 티나 마리 코리아 조지아주방위군 유스챌린지재단 회장이었다. 그는 35년 전 첫 행사 때부터 매년 행사 준비와 진행을 위해 봉사해왔던 코리아 회장은 “한 시대가 마무리되는 것 같아 슬프다”고 말했다. 행사장에는 여전히 한미 양국의 국기가 나란히 섰고, 어린이 합창단의 노래와 헌화 순서도 예년과 다르지 않았다. 그러나 해마다 줄어든 참전용사들의 빈자리는 더 이상 채울 수 없었다. 전쟁포로와 실종자를 추모하는 순서를 끝으로 마지막 행사는 마무리됐다. 한미우호협회는 최근 애틀랜타를 포함한 미국 6개 도시에 ‘땡큐 아메리카(Thank You America)’ 빌보드를 설치하며 참전용사 감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 회장은 연례 행사는 올해로 종료되지만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알리는 활동은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연 기자 paul@atlantak.com Source: https://atlantak.com/35%EB%85%84-%EC%9D%B4%EC%96%B4%EC%A7%84-%ED%95%9C%EA%B5%AD%EC%A0%84-%EC%B0%B8%EC%A0%84%EC%9A%A9%EC%82%AC-%EA%B0%90%EC%82%AC%ED%96%89%EC%82%AC-%EC%98%AC%ED%95%B4%EB%A1%9C-%EB%A7%89-%EB%82%B4%EB%A6%B0/
By Sunny Park July 22, 2026
美 6개 도시 고속도로에 한국전 참전 미군 감사 빌보드 하루 150만대 차량에 감사 메시지 전해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 사비 털어 광고..."미군 희생 잊지 않겠다" 7월24일 조지아서 한국전 정전기념 추모식도 열어 한국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한 미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대형 빌보드 광고가 올해에도 미국 주요 도시 고속도로에 내걸렸다. 1996년 시작된 이 캠페인은 올해로 30년째를 맞으며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미국 사회에 알리는 대표적인 민간 감사 운동으로 자리 잡았다. 미국 한미우호협회(AKFS. 회장 박선근)는 한국전쟁 정전협정 체결 73주년을 맞아 20일(현지시간)부터 애틀랜타, 뉴욕, 시카고, 댈러스, 휴스턴,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6개 주요 도시의 고속도로에 '땡큐 아메리카'(Thank You America) 빌보드 광고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